박기복|행복한나무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십대들의 힐링캠프 14권. 이 책을 쓴 박기복 작가는 아들을 키우기 위해 육아휴직을 하고, 남자로서 전업주부 생활까지 했다. 아빠로서 최선을 다했지만 아들과 겪는 갈등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작가는 청소년 아들을 키우면서 겪은 갈등을 통해 참된 소통이 무엇인지 깨닫고, 이를 작품에 담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갈등을 겪는 사춘기 소년들과 그들을 이해하지 못해 겉도는 부모들의 아픈 속내를 가감 없이 담아낸 성장 소설입니다. 작품의 중심에는 ‘불량아’라는 낙인이 찍힌 아들과 그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겠다는 명목으로 ‘꼰대’ 같은 잔소리를 일삼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정작 대화가 시작되면 날 선 말들만 오가며 벽을 쌓기 일쑤입니다. 박기복 작가는 위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