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소금 뿌린 것처럼 아플 때

도리스 볼프|생각의날개

심장이 소금 뿌린 것처럼 아플 때

이 책을 담은 회원

김미주
LEA
금냔이
닉네임glLg29LG
올😘
130

이럴 때 추천!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감정#관계#상처#소통#인간관계#자아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심리학
출간일2019.05.31
페이지26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도리스 볼프
도리스 볼프
(지은이)writer badge
장혜경
장혜경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자꾸 눈물이 나요” “벼락을 맞은 것보다 더한 충격이에요” “그 일이 목에 가시처럼 걸려 넘어가질 않아요” 어떻게 마음의 상처에서 벗어나 나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을까? 나를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 뿐이다! 10개국 60여 만 명의 사랑을 받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감정사용설명서』의 저자 도리스 볼프가 『심장이 소금을 뿌린 것처럼 아플 때』로 돌아왔다. 독일을 대표하는 심리학자인 도리스 볼프는 이 책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내담자들의 다양한 고백과 치유 사례를 통해 가족, 부부, 직장동료, 친구 등 나를 둘러싼 모든 인간관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마음의 상처를 분석하고, 상처 극복 전략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상대의 행동’과 자신에게 내재된 ‘평가’가 맞물려 만들어진 ‘마음의 상처’를 여러 각도에서 살펴보는 데서 시작한다. 내 심장에 누가 소금을 뿌린 것처럼 쓰라리고 아픈 상처를 ‘별 것 아닌 것’으로 만들어 내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내 자신을 사랑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단계에까지 도달하게 만들기 위해 독자들에게 친절하면서도 쉬운 조언과 실제적이면서 세밀한 훈련법을 설명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심장이 소금을 뿌린 것처럼 아플 때』는 마음의 상처로 생긴 분노로 인한 방화, 약물 중독, 묻지 마 범죄의 증가는 물론이고 자살률 세계 최고 국가라는 오명이 더 이상 낯설지 않으며 유튜브나 SNS를 통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해가 크게 유행이 되고 있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보여주는 암울한 현실에도 꼭 필요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