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외 1명 지음|오마이북 펴냄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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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이자 우리시대의 큰 어른 '백발의 거리 투사' 백기완 선생과 '길 위의 신부' 문정현 신부의 대담집이다. 2016년 여름부터 2017년 2월까지 두 어른과 나눈 긴 대화를 시와 아포리즘의 형식으로 정리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두 어른의 내용 요약
'사회학 일반' 책인 《두 어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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