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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2
정은궐 지음
파란(파란미디어)
 펴냄
11,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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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각
#로맨스
#정은궐
#정조
456쪽 | 2009-07-21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쓴 발랄한 로맨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의 후속작. 대물 김윤희, 가랑 이선준, 걸오 문재신, 여림 구용하, '반궁의 잘금 4인방'이 돌아왔다.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에서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 했던 정조의 참모습과 규장각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br><br>왕의 지나친 총애 덕분에 사이좋게 규장각으로 발령 난 잘금 4인방. 동생 윤식과 바꿔치기를 하려면 외관직 발령만이 살길이었던 윤희는 앞이 깜깜하다. 윤희 윤식 남매의 사기행각은 이제 그들만의 문제를 벗어나, 발각되는 날엔 윤희의 가문은 물론 선준의 인생, 위세 높은 좌의정 대감 댁이 쑥대밭이 될 상황이다. <br><br>수염도 안 나는 주제에 규장각에 출근하는 것만도 몸이 떨릴 일인데, 윤희의 정체를 안 좌의정 대감의 진노는 윤희의 앞날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운다. 급기야 선준과 윤희의 혼사마저 중단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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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은궐
2004년 《그녀의 맞선 보고서》를 시작으로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과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 《해를 품은 달》을 펴냈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은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는 소설에 선정되기도 했다. 후속작으로 출간된 《규장각 각신들의 나날》 역시 발표와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잘금 4인방’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해를 품은 달》은 국내뿐만이 아니라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범아시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 재탄생되기도 하며 다양한 장르로 영역을 확장한 소설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홍천기》는 조선 시대 화공 홍천기와 서운관 시일 하람의 애틋한 사랑과 유쾌한 일상을 동시에 그린 역사 로맨스소설로 오랫동안 정은궐 작가를 기다려 온 독자들에게 단비가 되어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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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JJ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이 책의 후속편도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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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H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풍습과 제도도 알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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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 H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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