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쓴 원고를 책으로 만든 책 (새끼 고양이, 길 잃은 고양이, 집 없는 고양이를 위한 지침서)

폴 갤리코|윌북

고양이가 쓴 원고를 책으로 만든 책 (새끼 고양이, 길 잃은 고양이, 집 없는 고양이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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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양이#고전#새끼고양이#아기고양이
분량얇은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10-09-10
페이지200
10%9,800
8,8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조동섭
조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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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갤리코
폴 갤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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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세계적 명성에 비해 아직 국내에서 그 이름이 생소한 작가 폴 갈리코의 대표작. 생의 수많은 난관을 지혜롭게 헤쳐 나온 고양이가 후배 고양이들, 특히 어리고 요령 없는 고양이들에게 전하는 묘생(猫生) 지침서이다. 고양이 입장에서 봤을 때 인간과 함께 사는 것이 어떤 일인지 저자 고양이의 목소리를 빌어 시크한 직설화법으로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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