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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없고 아직 나이가 어린 고양이들에게
인간 집에 들어가 편하게 살 수 있는 방법

고양이가 쓴 원고를 책으로 만든 책 (새끼 고양이, 길 잃은 고양이, 집 없는 고양이를 위한 지침서)
폴 갤리코 지음
윌북
 펴냄
9,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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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고양이
#고전
#새끼고양이
#아기고양이
200쪽 | 2010-09-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적 명성에 비해 아직 국내에서 그 이름이 생소한 작가 폴 갈리코의 대표작. 생의 수많은 난관을 지혜롭게 헤쳐 나온 고양이가 후배 고양이들, 특히 어리고 요령 없는 고양이들에게 전하는 묘생(猫生) 지침서이다. 고양이 입장에서 봤을 때 인간과 함께 사는 것이 어떤 일인지 저자 고양이의 목소리를 빌어 시크한 직설화법으로 유머러스한 에피소드들을 풀어놓는다. <BR> <BR> 아직 세상 경험이 부족한 모든 고양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기에게 맞는 쾌적한 '집'을 접수하여 '인간'을 함께 사는 동반자로 길들이는 법, 원할 때면 언제나 최고급 음식을 바치게 하는 비결, 자식들의 교육과 분가 절차, 가정 내에서 주도권을 빼앗겼을 때 취해야 할 대책까지 고양이 생애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문제 상황에 대한 세심한 어드바이스를 받을 수 있다. <BR> <BR> 이 책은 묘생 지침서를 표방하는 만큼 고양이들이 평상시 취하는 여러 행동의 이유와 목적 등을 고양이의 내면 심리와 결부해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인간 못지않은 지성을 가진 고양이가 오만한 직설화법으로 펼치는 인간 다루기 강의. 고양이가 고양이에게 책을 저술해 충고를 한다는 재기발랄한 상상에서 시작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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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제1장 접수하기
제2장 인간 : 인간 남자 | 인간 여자 | 인간 아이 | 혼자 사는 남자
제3장 재산 만들기 : 침대 | 의자 | 그 밖의 장소와 물건들
제4장 동물병원 가기
제5장 음식
제6장 식탁에서 음식 받기
제7장 태도와 자세
제8장 문 드나들기
제9장 크리스마스
제10장 여행하기
제11장 엄마 되기
제12장 말하기 : 소리 없이 울기 | 소리 내서 야옹거리기 | 가르랑거리기
제13장 예의범절
제14장 사랑
제15장 두 집 살림
제16장 실수
제17장 놀이와 오락
제18장 자녀 교육
후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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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폴 갤리코
폴 갤리코는 미국의 소설가이다. 그는 콜롬비아대학을 졸업한 뒤 〈뉴욕데일리뉴스〉의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활약했으며, 20대 때인 1920년대에 최고의 원고료를 받는 스포츠 작가로 정평이 나 있었다. 1930년대 말, 소설을 쓰기 위해 스포츠 칼럼니스트를 그만둔 뒤, 여러 신문과 잡지에 단편 소설을 실으며 성공한 작가로 발돋움했다. 그의 작품 <흰 거위>는 <오 헨리 창작상>을 수상하였고, 소설 <포세이돈 어드벤처>, <양키스의 자존심, 루 게릭> 등은 영화화되어 크게 성공하기도 했다. 갤리코는 생전에 41권의 책과 수많은 단편 소설, 수십 편의 영화 각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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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성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고양이에게 인간의 인생을 배우다니! 감사합니다 고선생님.. 다음 생에는 고양이로 태어나는게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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