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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컴퍼니 착한 회사가 세상을 바꾼다 (위대한 기업을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힘)

로리 바시 외 3명 지음 | 틔움출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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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 20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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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보다 10배 많은 이익과 매출을 낸다고 해서 위대한 기업이 아니다. 매출과 이윤 확대라는 사명 아래, 직원의 고통을 모른 척하고, 소비자를 속여가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피해를 주는 기업은 이제 더 이상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없다. 위대한 기업이 지속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직원과 협력업체를 마치 내 가족과 이웃처럼 돌보고, 기업의 장점은 물론 단점과 약점까지도 소비자에게 솔직하게 밝히며,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시대 정신은 이미 이런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정치 경제 사회적 압력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BR> <BR> - 직장 민주주의의 부상<BR> - 세계 시민의 등장<BR> - 윤리적 소비자의 출현<BR> - 폭로 문화의 확산<BR> - 정부의 새로운 조정 역할에 대한 기대<BR> - 주주 행동주의에 대한 조명<BR> - 지속가능성을 위한 사회적 가치의 추구<BR> <BR> 이제 기업은 착해질 수 밖에 없다. 좋은 고용주, 착한 판매자, 그리고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주인이 아닌 선량한 집사(steward)로서 의무를 다하는 착한 회사가 되어야만 위대해 질 수 있으며, 또 그 위대함을 지속가능하게 만들 것이다. <BR> <BR> 이 책에서는 "착한회사지수"를 통해 포춘 100대 기업은 물론 우리 주변의 회사를 평가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에 대한 직원과 소비자의 객관적인 평가, 처벌과 벌금형을 받은 기업 분석 자료, 과도한 경영진 보수 지급 내역, 자선 활동 등 방대한 자료 분석을 기반으로 개발된 "착한회사지수"는 바로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행지표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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