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보울러|놀(다산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버지를 잃은 상실감과 세상에 대한 반항심으로 마음을 닫아버린 열네 살 소년이 서서히 마음을 열고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성장소설이다. <리버 보이>로 ‘해리포터’를 제치고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카네기메달을 수상한 팀 보울러의 두 번째 국내 소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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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 루크는 남다른 능력을 지닌 소년입니다. 그는 평범한 아이들과는 달리 특별한 감각을 통해 보이지 않는 기운을 느끼고, 때로는 미래의 단편을 엿보거나 사람들의 고통을 어루만질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1권에서부터 이어진 그의 여정은 여전히 혼란과 위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루크는 자신에게 닥쳐온 운명을 받아들이기에는 너무나도 어린 나이지만, 세상이 그에게 요구하는 짐은 갈수록 무거워지기만 합니다. 🌌
이번 이야기에서 루크는 자신의 과거와 가족을 둘러싼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