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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모터사이클
벤 마이켈슨 지음
양철북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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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2008-12-2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1994년 '미국아동도서협회' 및, '국제도서연합'의 최고의 책 선정작. 열세 살 소년, 조쉬는 아빠가 쏜 총에 어미를 잃은 새끼 곰에게 책임감을 느낀다. 하지만 새끼 곰을 키울 수도 없고, 신고를 하면 연구소 동물 실험의 희생양이 될 운명에 처한다.<BR> <BR> 조쉬가 죽은 형의 모터사이클을 타고 집을 나서면서 목숨을 건 모험은 시작되고, 이제 온 세상이 조쉬를 주목한다. 이야기는 조쉬의 모험과 조쉬를 찾으려는 보안관 대리 빙엄을 중심으로 한 수색 과정이 교차로 긴박하게 전개된다. 무모하고 위험해 보이는 조쉬의 도전은 믿기지 않을 만큼 많은 것을 바꾸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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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어미 곰을 쏘다
새끼 곰을 찾아서
새끼 곰의 저항
집으로
새끼 곰의 운명
한밤중의 도망
다시 산으로
샘과 리비
브루스터 빙엄
폭풍 속에서
퍼즐 조각들
멈춰선 안 돼!
폭풍은 물러났지만
첫 번째 불
머드플랩
가디너의 상점
어업수렵관리소의 대답
전화
무키맨이 아니야
모터사이클
단서
곰의 습격
오두막
미행
꺼져 가는 생명
절망
다가오는 사람들
엄마의 자리
발견
다시 산 아래로
생명
해고
텅 빈 마음
포키는 네 것이 아니야
작가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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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벤 마이켈슨
1952년 남아메리카의 볼리비아에서 태어났다. 열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서른다섯 살이 넘어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의 작품은 탄탄한 이야기 구조와 빠른 전개로 독자들에게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인류사의 뒤안길에서 잊힌 그러나 잊어서는 안 되는 이야기, 성장의 고통을 겪어내는 청년들의 고뇌와 아픔 같은 비주류의 이야기를 담았다.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이지만 이야기꾼인 작가의 펜 끝에서 담백하고 담담하게 펼쳐진다. 그의 작품이 전미 도서관협회 추천 도서상과 국제 도서협회상, 독자가 뽑은 작가상 같은 다양한 상을 받으며 독자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은 것은 이런 매력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몬태나 보즈먼에서 아내 코니와 함께 살며 글쓰기에 전념하는 한편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그들의 진정한 능력과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강연도 자주 하고 있다. 작가는 실제로 350킬로그램이나 나가는 검은 곰 버피와 27년을 함께 지냈다. 버피는 2012년도에 죽었다. www.benmikael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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