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여행작가 박민우가 2011년 이후 8년 동안 방콕에서 생활하며 찾아낸 보석 같은 맛집과 태국의 맛에 관한 글을 담았다. 책을 준비하고 완성하는 데만 5년 이상이 걸렸다. 그만큼 공을 들였다는 이야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방콕이라는 도시의 매력에 푹 빠져 그곳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여행 작가 박민우가 써 내려간 진솔한 미식 기록입니다. 저자는 스스로를 ‘입이 짧다’고 표현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남들보다 훨씬 더 까다롭고 예민한 미각으로 방콕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자신만의 ‘진짜 단골집’을 찾아냈습니다. 그가 소개하는 음식점들은 화려하고 거창한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레스토랑이 아닙니다. 골목 어귀의 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