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호|21세기북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의 교수이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자문을 담당하고 있는 유성호 교수의 교양강의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요약『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 (서울대학교 최고의 ‘죽음’ 강의)』는 유성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교수가 2019년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한 인문 교양서로, ISBN 9788950979409를 가진다. 📘 20년간 1,500건 이상의 부검을 담당한 법의학자이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자문 전문가인 저자는, 2013년 개설한 서울대 교양강의 ‘죽음의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60명 정원으로 시작해 210명 대형 강의로 성


삶이 힘겨울 때, 힘겨운 가족이 있을 때

죽음에대비하자


법의학자의 존엄한 죽음 이야기



소장하고픈




독서모임 다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