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사 가니에바|열아홉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미국과 유럽이 사랑하는 러시아의 젊은 작가 알리사 가니에바 소설. 어느 비 오는 밤, 다급하게 중앙광장으로 가 달라는 낯선 남자를 차에 태운 니콜라이. 남자는 별안간 차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니콜라이는 그를 빗길에 내버려두고 도주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상처받은 영혼들의 내용 요약
'기타국가' 책인 《상처받은 영혼들》은...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