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6년 <패션 vs. 패션>을 써낸 패션 칼럼니스트 박세진의 후속작으로, 일상복을 구성하는 두 가지 레이어를 통해 옷과 패션을 바라본다. 박세진은 일상복을 둘러싼 여러 현상을 되짚으며 그 이유를 찾아간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일상복 탐구 (새로운 패션)의 내용 요약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책인 《일상복 탐구 (새로운 패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