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옥 외 21명|실천문학사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역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스무 편의 르포와 한 편의 시를 통해 읽는 한국 현대사.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이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21개의 사건들에 직접 뛰어 들어가 역사 한 줄 기록되지 않는 자들의 침묵을 깨뜨리고 우리가 외면한 진실이 무엇인지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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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한국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이들의 삶을 22명의 작가가 직접 발로 뛰어 기록한 르포르타주 모음집입니다. 1970년대 전태일 열사의 분신으로 상징되는 노동운동의 태동기부터, 2014년 세월호 참사에 이르기까지 우리 현대사의 굽이굽이마다 맺혀 있는 민중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
책은 단순히 과거의 사건을 나열하는 역사서가 아닙니다. 공선옥, 김도연, 김숨 등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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