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미 이치로 외 1명|인플루엔셜(주)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미움받을 용기> 2권. 3년 전 홀가분하고 희망 찬 마음으로 철학자의 서재를 떠났던 청년이 '중대한 고민'이 있다며 다시 철학자의 서재를 찾았다. '행복으로 가는 길'을 제시했던 전작에 이어 '행복으로 가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요약『미움받을 용기 2』는 기시미 이치로와 고가 후미타케가 아들러 심리학을 기반으로 쓴 두 번째 대화체 에세이다. 📖 이 책은 전작 『미움받을 용기』의 후속작으로, 전작에서 철학자와 청년이 나눈 대화를 3년 뒤로 이어간다. 전작에서 아들러의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가르침을 들은 청년은 교사가 되어 돌아온다. 그는 학생들과의 관계에서 실천하며 깨달은 점과 여전한 의문을 철학자에게 털어놓는다. 이번 대화는 사랑, 자립, 공동체 감각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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