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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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깊고 어두운 우물에서 아름답고 정결한 문장으로 희망을 길어내는 작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여섯번째 소설로, 미국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가상의 작은 마을 앰개시를 주요 무대로 하여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인물들의 삶을 아홉 편의 단편에 담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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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무엇이든 가능하다》(ISBN 9788954656696)는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가 2017년에 출간한 연작 단편소설집으로, 한국어판은 2019년 7월 문학동네에서 박지민 번역으로 발행되었다. 2009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올리브 키터리지》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스트라우트는 이 작품에서 미국 일리노이주 앰개시라는 가상의 소도시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9편의 단편(「약국」, 「바람개비」, 「금 간」, 「수치심」, 「도티의 B&B」, 「미시시피 메리」, 「동생」,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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