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서|문학동네어린이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9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조선 시대 천주교 탄압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필사쟁이의 삶을 통해 사회와 개인의 이데올로기, 지식계층과 일반 백성들의 생활사 및 문제의식 등을 내밀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낸 역사 동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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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선 후기 정조 임금 시절, 세상에 이름을 떨치던 필사쟁이 아버지 밑에서 자란 소년 ‘장금이’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장금이는 가난한 형편 때문에 학교에 가지 못하고,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글을 배우며 책을 베껴 쓰는 일인 필사를 돕습니다. 필사쟁이는 당시 귀한 책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내용을 똑같이 옮겨 적어주는 직업이었습니다. 어느 날, 장금이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며 혼자 남겨지게 되고, 책을 좋아했던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