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문예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임신.출산에 관한 뜨거운 논의를 불러일으켰던 트위터 '임신일기(@pregdiary_ND)' 계정주 송해나의 첫 에세이로, 임신한 여성의 일상이자 실상을 담은 책이다. 말할 곳이 없고, 들을 데가 없어 직접 써내려간 '임신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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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임신이라는 신비롭고 축복받아야 할 과정을 겪는 한 여성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충과 감정의 변화를 거침없이 담아낸 기록입니다. 저자 송해나는 임신 후 자신의 몸이 오로지 아이를 담는 그릇, 즉 ‘아기 캐리어’로 전락해버린 듯한 기분을 느끼며 겪었던 분노와 좌절, 그리고 그 안에서 찾아낸 작은 희망들을 일기 형식으로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
임신 초기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타인의 무심한 말 한마디와 사회적 편견에 맞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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