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들린 월러|에이치비프레스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진작가 매들린 월러가 카메라를 들고 ‘수영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50여 컷의 사진 속에 옷을 입은/수영복으로 갈아입은 사람들의 모습은 같은 인물인지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대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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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영국 이스트런던에 위치한 어느 낡고 평범한 동네 수영장을 배경으로, 그곳을 찾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촘촘하게 엮어낸 다큐멘터리적 에세이입니다. 저자인 매들린 월러는 수영장이라는 공간이 가진 특별한 힘에 주목합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각자의 사회적 지위나 직업, 나이와 성별을 모두 벗어던지고 오직 물속에서 자신의 몸을 움직이는 데에만 집중합니다.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는 순간, 바깥세상에서 겪던 복잡한 고민과 근심은 잠시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오로지

나도 꾸준히 해봐야지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