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은 사람
1명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3.9.30
페이지
416쪽
상세 정보
판타지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감각 로맨틱 판타지 시리즈 '제로노블' 1권.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과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이 만났다.
추천 게시물
금귤당
@kaaaaa0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읽었어요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박민정
@barkminjungnr5d

더블 클릭
읽었어요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1
로즈베리
@roseberry

뽀짜툰
읽었어요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보세요
0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정모/행사 ☘️매일은 아니어도 꾸준히 읽는 1년 독서 챌린지
1월 5일 (월) 오전 12:00 · 무료 · 36 /40명
제철독서단
무료 · 3 /3명
정모/행사 활자중독자들 ) 2월 독서챌린지🔥
2월 1일 (일) 오전 12:00 · 무료 · 16 /20명
정모/행사 1년에 20권 읽기 프로젝트✨
1월 18일 (일) 오전 12:00 · 무료 · 10 /제한 없음
코미의 대화
무료 · 2 /2명
ㅎㅅㅈㅅ
무료 · 2 /2명
1:1톡 (잇넹)
무료 · 2 /2명
쉼표잇넹코미방
무료 · 3 /3명
엇음이랑 읽겟음
무료 · 232 /제한 없음
책 추천 방
무료 · 859 /제한 없음
상세정보
판타지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감각 로맨틱 판타지 시리즈 '제로노블' 1권.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과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이 만났다.
출판사 책 소개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너 이름이 뭐야?”
신분조차 밝히지 않았거늘, 이름을 대라는 황당한 요구에 선뜻 답이 없는 건 당연했다.
“저와 두 번 만나시렵니까.”
“아니, 그건 아니지만.”
“헌데 아셔서 무얼 하려 그리 물으십니까.”
“이름은 상관없잖아. 이 바닥에 같은 이름이 한둘이야? 이름이 뭐야?”
그래도 막무가내다.
도대체 어느 가문의 여식이 저렇단 말인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혹, 19세라 하면 아직 데뷔하지 않아 그가 모르는 여인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알게 되어도 내년쯤이 될 것이다.
그리 고심하던 중 남자는 흠칫 생각을 멈추었다.
갑작스레 치솟은 호기심을 문득 자각한 탓이다. 그는 자문했다.
나는 그녀가 누군지 알고 싶은 건가?
-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 -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