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쿼레이드 1

송윤 지음 | 동아 펴냄

머스쿼레이드 1 (송윤 장편소설)

이 책을 읽은 사람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10,000원 10% 9,0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두꺼운 책

출간일

2013.9.30

페이지

416쪽

상세 정보

판타지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감각 로맨틱 판타지 시리즈 '제로노블' 1권.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과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이 만났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ㅇ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ㅇㅎ

@lee_1

  • ㅇㅎ님의 오백 년째 열다섯 2 게시물 이미지

오백 년째 열다섯 2

김혜정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2분 전
0
김은채님의 프로필 이미지

김은채

@gimeunchaeiqzx

무너진 땅 위에 남겨진 사랑이
방울방울 눅눅히 젖는다.

그 곁에 남아
함께 젖기로 다짐한 이들은
눅눅하게 사랑스러워진다.

그대로 한참을 떠나지 않는다. 영원처럼 서로의 곁에서.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지음
허블 펴냄

8분 전
0
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p.57 그건 이기적인 게 아냐. 자기를 중심에 놓는 거지. 나한테 이로운 걸 하는 건 남도 그럴 수 있다는 거지만, 날 중심에 놓는 건 남은 그러면 안 된다는 거거든. 그건 다른 소리야.

p.124 결국 도덕적 우월감과 도덕적 무력감은 거울에 비치는 똑같은 허상이었다. 낙관과 공감이냐, 비관과 체념이냐는 거울의 종류만 달랐을 뿐.

p.167 고통스럽더라도 견디고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시간과 일이 누구에게나 있었다. 다른 사람이 대신해 줄 수도 그래서도 안 되는, 각자의 몸만큼 각자의 몫으로 감당해야 하는.

p.176 감당하는 걸 두려워하지 마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래야 하고. 늘 그다음은 있고 그래야 그다음에 오는 것도 감당하고 책임질 수 있으니까.

p.193 이 이야기는 한편으로 그 연약함과 희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도전할 것인지에 대한 것이기도 하다. 연약함은 나약함에 불과한 것인지, 희망은 욕망에 그쳐야 하는지, 인간에게는 나약함과 욕망뿐인지.

관리자들

이혁진 (지은이) 지음
민음사 펴냄

읽었어요
37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판타지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감각 로맨틱 판타지 시리즈 '제로노블' 1권.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과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이 만났다.

출판사 책 소개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너 이름이 뭐야?”
신분조차 밝히지 않았거늘, 이름을 대라는 황당한 요구에 선뜻 답이 없는 건 당연했다.
“저와 두 번 만나시렵니까.”
“아니, 그건 아니지만.”
“헌데 아셔서 무얼 하려 그리 물으십니까.”
“이름은 상관없잖아. 이 바닥에 같은 이름이 한둘이야? 이름이 뭐야?”
그래도 막무가내다.
도대체 어느 가문의 여식이 저렇단 말인가.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혹, 19세라 하면 아직 데뷔하지 않아 그가 모르는 여인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알게 되어도 내년쯤이 될 것이다.
그리 고심하던 중 남자는 흠칫 생각을 멈추었다.
갑작스레 치솟은 호기심을 문득 자각한 탓이다. 그는 자문했다.
나는 그녀가 누군지 알고 싶은 건가?
-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 -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