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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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베리의 마녀들>의 작가 존 코널리의 데뷔작. 바텐더, 백화점 말단 직원, 저널리스트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던 존 코널리는 서른한 살의 나이로 문학계에 입문한다. 그는 첫 번째 장편소설 <모든 죽은 것>으로 미국 사립탐정소설가협회(PWA)에서 주관하는 셰이머스 상(Shamus Award) 최우수 신인상을 비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수상하며 화려한 데뷔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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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모든 죽은 것의 내용 요약
'외국' 책인 《모든 죽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