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쿼레이드 2

송윤 지음 | 동아 펴냄

머스쿼레이드 2 (송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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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3.9.30

페이지

416쪽

상세 정보

판타지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감각 로맨틱 판타지 시리즈 '제로노블' 1권.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과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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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격자의차트
#연여름

상상은 금지되고 꿈은 병이 되어
차트에 기록되는 세계!

하지만, 이것이 생존을 위해 필요하다면?


❝나는 이 도시를 떠날 거야. 어때, 동행하겠어?❞


✔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싶은 분
✔ 현실의 두려움을 딛고 새로운 용기를 얻고 싶은 분
✔ 연여름 작가님만의 독특하고 깊이 있는 디스토피아를 경험하고 싶은 분




📕 책 속으로

이상 기후 바이러스로
인간이 멸종 위기에 처하자
생존을 위한 '중재도시'가 탄생한다.

'중재자'라는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관리하고
인간 '실무자'들이 도시를 유지한다.

언제든 인공지능의 전원을
꺼버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안전한 생존을 위해
인간다운 삶을 소거하고
'중재자'가 제시하는 삶의 방식을 따른다.

세대를 거듭하며
진정으로 '산다는 것'의 의미는 점점 잊혀진다.



생존 vs 산다는 것,
그 차이는 무엇일까?

두려움을 딛고
방벽 밖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많은 생각을 하며
새해 계획을 수정하게 되는 이야기




🔖 한 줄 소감

회색빛의 차분한 색조는 내 취향은 아니었으나,

새해 계획을 세우는 시점에서
'생존'과 '살아있다'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좋아하다', '소중하다' 같은 단어들을
더 자주 만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


#sf소설 #디스토피아 #산다는것에대해
[2026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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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를 사랑하는 여성들을 위한 신감각 로맨틱 판타지 시리즈 '제로노블' 1권.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웃음을 보이지 않는 철벽재상 르준 반 디시엘과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이 만났다.

출판사 책 소개

낭만적인 가을밤, 만월에 취한 가면무도회.
“나가.”
“머물라 하신 분은 영애입니다.”
“당신이 이렇게 재미없는 사람인 줄 알았나. 얼른 나가. 안 가니?”
“관심이 생겼습니다.”
“뭐가?”
“흥미롭습니다. 영애 말입니다.”
그녀가 은근히 눈웃음을 지었다.
이리 물고 늘어지는 걸로 보니 자신이 어떤 근본 없는 가문의 여식인지 궁금하긴 한가보다.
헌데 내가 그렇게 호락호락 넘어가 줄 것 같으랴.
“사람을 앞에 두고 흥미가 생겼네 뭐네 하는 거 보니 너도 참 예의가 없구나.”
순식간에 굳는 낯을 마주한 그녀는 배를 부여잡으며 깔깔대고 싶었다.
세상에나 어쩜 사람이 이렇게 재미없을 수가.
한마디, 마디마다 받아칠 답을 찾지 못하는 양이
진정 농담이라고는 쥐뿔만큼도 모르고 살아온 목석같았다.
문득 궁금해졌다. 이 남자는 누굴까?
- 한 송이 꽃처럼 병약한(?) 2왕녀 일리야 브리에리스 네이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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