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희|창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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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묘사와 세련된 그림체가 빛나는 이윤희 작가의 장편 만화 <열세 살의 여름>이 출간되었다. 1998년 여름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6학년 여자아이 김해원의 학교생활과 심리를 서정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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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열세 살의 여름』은 이윤희 작가가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수정·보완해 2019년 창비에서 출간한 장편 만화다. 📚 1998년 여름을 배경으로 초등학교 6학년 김해원과 친구들의 일상과 풋풋한 감정을 섬세한 그림체와 서정적 연출로 담아낸 이 작품은, 열세 살의 설렘과 아릿한 첫사랑, 빛나는 우정을 따뜻하게 그린다. 담백한 펜 선과 매력적인 색감은 1990년대 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어린이와 성인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야기의 중심은 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