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창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정치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평범한 우리 모두가 ‘선량한 차별주의자’일 수 있다고 말하는 도발적인 책이다. 현장과 밀착한 인권·혐오문제 연구를 진행해온 연구자답게 이번 책에서 쉽고 재미있는 대중적 글쓰기를 선보인다.

요약선량한 차별주의자는 김지혜 교수가 2019년 7월 17일 창비를 통해 출간한 인문사회서로,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행해지는 차별과 혐오를 탐구하며 평등의 필요성을 역설한다(ISBN: 9788936477196). 📖 김지혜는 강릉원주대 다문화학과 교수로, 통계학, 사회복지학, 법학을 아우르는 학문적 배경과 현장 활동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의 이론적 토대를 구축해왔다. 이 책은 3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2024년 YES24 평점 8.9를 기록, “차별의 은밀한 순간을 포착한 필독서”로

한번더 봐주세요

굿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입징의 논리글




2025


언젠가는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