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모|부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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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무솔로니가 개인적 위업을 과시하기 위해 제정한 파쇼 달력, 스탈린이 경제적 목적에서 제정한 소비에트 달력도 불순한 동기에서 만들어진 달력들. 저자는 "달력이야말로 과학과 합리성의 산물이어야 하는데 권력과 이데올로기에 의해 왜곡되었다"고 비판한다. 어쨌든 달력의 역사는 과학과 권력간 갈등의 역사였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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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달력과 권력의 내용 요약
'과학사/기술사' 책인 《달력과 권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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