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욱|부크럼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많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한아름 선물해주었던 정영욱 작가의 인간관계 에세이. 나와 타인에 관해. 우리가 '우리'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관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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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일상에서 "다음에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곤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의 진짜 속뜻은 단순히 끼니를 해결하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저자 정영욱은 이 익숙한 문장 속에 담긴 인간관계의 본질을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맛있는 요리법을 나열하는 요리책이 아니라,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고 멀어진 관계를 다시금 이어 붙이는 따뜻한 심리 처방전이자 에세이입니다. 🍱
저자는 우리가 타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