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음식으로 푸는 관계 레시피)

정영욱|부크럼

밥 한번 먹자 말하지만 얼굴 좀 보고 살잔 뜻입니다 (음식으로 푸는 관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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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닝
강혜선
지은
진영
권현자
11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7-10
페이지314
10%14,500
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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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영욱
정영욱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편지할게요>,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 많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를 한아름 선물해주었던 정영욱 작가의 인간관계 에세이. 나와 타인에 관해. 우리가 '우리'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관해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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