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린|북폴리오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미국의 젊은 스타 작가 존 그린의 대표작이다. [안녕, 헤이즐]로 영화화 되어 개봉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다. 이번 개정판 도서는 일러스트레이터 강한 작가의 아름다운 표지 그림과 하드커버 사양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요약열여섯 살 소녀 헤이즐 그레이스는 갑상선암이 폐로 전이되어 항상 산소통을 끌고 다녀야 하는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삶은 투병과 치료의 반복이었고, 세상과의 소통을 최소화하며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의 강요로 억지로 참여하게 된 암 환자 지지 모임에서 헤이즐은 활기차고 당당한 소년 어거스터스 워터를 만나게 됩니다. 🦴
어거스터스는 골육종으로 한쪽 다리를 절단했지만, 특유의 낙천적인 태도와 철학적인 사고로 헤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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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