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호 외 11명|휴머니스트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2명의 행동하는 지성들이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세계를 향한 사유와 행동'의 물꼬를 텄다. 때때로 밤을 꼬박 지새우는 열기 속에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고, 그 과정을 오롯이 모아 이 책이 탄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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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민주주의가 단순히 투표를 통해 대표를 뽑는 정치적 절차에 머물지 않고, 우리의 일상과 삶의 전반에 스며들어야 하는 문화이자 생활 양식임을 강조합니다. 김찬호를 비롯한 12명의 지성인은 오늘날 민주주의가 직면한 다양한 위기와 그 안에서 시민들이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눕니다.
저자들은 민주주의의 핵심이 '차이'를 인정하고 '공존'을 모색하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타인의 의견을 묵살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소수를 억압하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