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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프란츠 카프카 지음
문학동네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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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
#그레고르
#꿈
#벌레
#불안
#불확실
140쪽 | 2005-07-3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밀란 쿤데라는 카프카의 작품을 두고 '검은색의 기이한 아름다움'이라 표현했다. <변신>은 쿤데라의 이러한 표현에 더없이 적합하다. 카프카는 모든 것이 불확실한 현대인의 삶, 출구를 찾을 수 없는 삶 속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불안한 의식과 구원에의 꿈을,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고 단순한 언어로, 기이하고도 아름답게 형상화한다.<BR> <BR> 발표된 지 90년, 1950년 이래 우리나라에 소개된 지도 반백년이 넘은 <변신>의 번역본이야 수도 없이 많지만 이번에 출간된 <변신>은 삽화가 특히 돋보인다.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아티스트 루이스 스카파티의 삽화는 <변신>의 한 장면 한 장면을 더없이 '카프카적'으로 그려내는데 성공했다.<BR> <BR> 다른 색을 전혀 쓰지 않고 검은색으로만 처리한 이 삽화들은, <변신> 뿐 아니라, 카프카의 문학세계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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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프란츠 카프카
기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작품 세계로 끊임없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게 하는,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카프카는 1883년 7월 3일 프라하에서 체코가 고향이며 독일어를 사용하는 유대계 상인의 여섯 아이들 중 맏아들로 태어났다. 소년기부터 스피노자, 다윈, 에른스트 헤켈, 니체의 옹호자였고, 무신론과 사회주의를 신봉한 카프카는 대학 시절 절친한 친구이자 비평가인 막스 브로트를 만나게 되는데, 이후 그는 카프카의 문학적 편집자적 후견인으로서 서로 깊은 관계를 맺게 된다. 1908년부터 1917년까지 노동자재해보험공사 근무, 많은 연인들과의 교류, 약혼, 파혼, 기혼녀와의 비극적 사랑……. 1924년 폐결핵으로 빈 근교에서 사망하기까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 그리고 일기, 편지들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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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8
김지랭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무섭다 ㅜ 어쩌면 이건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일지도 내가 벌레가 된건가 그들이 나를 벌레로 만든건가? 씁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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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fib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1달 전
자본주의를 풍자하는 소설을 읽고싶은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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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Ko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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