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난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 작가 정세랑의 두번째 장편소설. 우주 가장자리에서 일어나 모두가 기억하게 된,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아주 희귀한 종류의 사랑 이야기이다.

요약『지구에서 한아뿐』은 정세랑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외계인 경민과 지구인 한아의 독특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SF 로맨스 소설이다. 🌌 주인공 한아는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며 의류 리폼 디자이너로 활동한다. 그녀는 ‘환생’이라는 이름의 작은 옷 수선집을 운영하며, 옷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와 시간에 새로움을 더해준다. 한아는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느끼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칫솔에 적당량의 치약을 묻혀 건네는 작은 행동에도 마음이 움직인다. 🌿 그녀는 스무 살


이렇게 다정한 외계인이라니

어딘가 날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꺼같아

이게 바로 사랑.


인생책



이토록 다채로운 SF의 세계


🇰🇷 한국 현대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