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경화 외 1명|포북(for book)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회사를 차렸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디에디트'의 하경화 & 이혜민, 두 대표는 회사를 통째로 옮겨 보자 결심한다. "낯선 도시에 살면서 일하는 것, 재밌을 것 같지 않아?" 그리하여 떠난다. 포르투갈의 북쪽, 아직 유명하진 않지만 이야깃거리가 넘치는 도시 포르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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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차피 일할 거라면, Porto"는 하경화와 공저자가 쓴 에세이로,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보낸 시간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한다. 🇵🇹 책은 저자들이 직장을 떠나 포르투에서 1년간 살며 느낀 이야기를 담는다. 그들은 "일은 필연이지만,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예를 들어, 포르투의 느린 일상 속에서 "일이 전부가 아님을 깨달았다"고 쓰는 장면은 삶의 변화를 보여준다. ☕
에세이는 포르투의 풍경과 일상을 따뜻하게 그린다. 저자들은 현지 카페에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