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배심원

윤홍기 지음 | 연담L 펴냄

일곱번째 배심원 (윤홍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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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9.7.22

페이지

452쪽

상세 정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각본을 쓰고 [봉오동 전투]를 각색하는 등 수십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한 윤홍기 작가의 첫 장편소설. 카카오페이지와 CJ ENM이 주최한 제2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을 만큼 탄탄한 구성력과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출간 전 영화가 확정되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여고생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노숙자 사건을 중심으로 출세욕에 가득 찬 검사 윤진하, 어설프지만 강단 있는 국선변호인 김수민, 그리고 마지막 일곱 번째로 배심원에 합류한 62세 무직의 남자가 벌이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화산역 인근 저수지에서 십대 소녀의 변사체가 떠올랐다. 범인으로 지목된 이는 화산역 주변을 떠돌던 노숙자 강윤호. 피고인에게는 폭행 전과가 많은데다 자백까지 받아낸 사건이었기에 사건을 배당받은 검사 윤진하는 어렵지 않은 재판이 되리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범인의 변호를 맡은 국선변호인 김수민이 이 사건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서 상황은 윤진하의 예상과 다르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마흔 명의 배심원 후보 중에 일곱 명을 선정해야 하는 배심원 선정. 이 배심원 후보의 명단이 공개되자 특별할 것 없었던 노숙자 살인사건이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62세 무직의 남자 장석주. 윤진하는 그가 최종 배심원이 되는 것만은 막으려 애썼지만 결국 장석주가 마지막 일곱 번째 배심원으로 재판에 참여하게 되고, 언론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상황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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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님의 프로필 이미지

@twochang

『일곱 번째 배심원』의 지은이 윤홍기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검사 윤진하만큼의 윤리적 기준을 지닌 어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버티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소설 속 윤진하 검사는 특별히 이상적인 인물이기보다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기준을 놓지 않으려는 사람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현실에는 이 정도의 기준조차 지키지 못하는 어른들도 적지 않다. 나또한 그런 어른인가 반성하며 바르게 살아가고자 다짐해본다

일곱 번째 배심원

윤홍기 지음
연담L 펴냄

7시간 전
0
야수 또치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수 또치

@yasoottochi

탄탄한 구성
부패한 권력.
문득 우리가 잃어버린 그 분이 생각나는..

일곱번째 배심원

윤홍기 지음
연담L 펴냄

2021년 8월 24일
0
쩡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이

@jjeongyi2ovp

법정에서 쓰이는 단어와 말투 그리고
재판하는 과정에서 배심원의 역할, 검사와 변호사의 역할 등을 소설을 통해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보고 난 뒤 뉴스에서 경,검의 수사내용 또는 법정 내용이 나올때 한번 더 귀 쫑긋하고 듣게 되고 이해하기가 더 수월해졌던 것 같다.
이렇게 책을 통해 직접 접해보지 못했던 내용들을 배울 수 있던 기회였고 무엇보다 현실에서도 양심적인 경찰,검사,변호사 등이 많이 두드러지길 바라는 마음도 생겼다.
좀 더 관심을 두고 바라볼 여러 재판과 청원내용들이 생각났고 힘들겠지만 힘있는 자들의 정치적 세력이 옳은 건 옳게, 정당하게 이뤄지도록 힘써줬으면 좋겠다.

일곱번째 배심원

윤홍기 지음
연담L 펴냄

👍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추천!
2021년 2월 9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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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각본을 쓰고 [봉오동 전투]를 각색하는 등 수십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한 윤홍기 작가의 첫 장편소설. 카카오페이지와 CJ ENM이 주최한 제2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을 만큼 탄탄한 구성력과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출간 전 영화가 확정되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여고생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노숙자 사건을 중심으로 출세욕에 가득 찬 검사 윤진하, 어설프지만 강단 있는 국선변호인 김수민, 그리고 마지막 일곱 번째로 배심원에 합류한 62세 무직의 남자가 벌이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화산역 인근 저수지에서 십대 소녀의 변사체가 떠올랐다. 범인으로 지목된 이는 화산역 주변을 떠돌던 노숙자 강윤호. 피고인에게는 폭행 전과가 많은데다 자백까지 받아낸 사건이었기에 사건을 배당받은 검사 윤진하는 어렵지 않은 재판이 되리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범인의 변호를 맡은 국선변호인 김수민이 이 사건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서 상황은 윤진하의 예상과 다르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마흔 명의 배심원 후보 중에 일곱 명을 선정해야 하는 배심원 선정. 이 배심원 후보의 명단이 공개되자 특별할 것 없었던 노숙자 살인사건이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62세 무직의 남자 장석주. 윤진하는 그가 최종 배심원이 되는 것만은 막으려 애썼지만 결국 장석주가 마지막 일곱 번째 배심원으로 재판에 참여하게 되고, 언론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상황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출판사 책 소개

★★ 출간 전 영화화 확정 ★★
★★ CJ ENM × 카카오페이지 강력 추천 ★★
★★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각본 윤홍기 첫 소설 ★★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각본을 쓰고 「봉오동 전투」를 각색하는 등 수십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한 윤홍기 작가가 첫 장편소설 『일곱 번째 배심원』을 펴냈다.
『일곱 번째 배심원』은 카카오페이지와 CJ ENM이 주최한 제2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에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카카오페이지 연재 당시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꾸준한 러브콜을 받을 만큼 탄탄한 구성력과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출간 전 영화가 확정되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여고생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노숙자 사건을 중심으로 출세욕에 가득 찬 검사 윤진하, 어설프지만 강단 있는 국선변호인 김수민, 그리고 마지막 일곱 번째로 배심원에 합류한 62세 무직의 남자가 벌이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를 그린 『일곱 번째 배심원』. 그저 소설이라고 넘겨버리기에는 대한민국의 현실과 너무나 닮아 있는 모습에 읽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소설이다.

범인은 이미 정해진 재판이었다.
그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화산역 인근 저수지에서 십대 소녀의 변사체가 떠올랐다. 범인으로 지목된 이는 화산역 주변을 떠돌던 노숙자 강윤호. 피고인에게는 폭행 전과가 많은데다 자백까지 받아낸 사건이었기에 사건을 배당받은 검사 윤진하는 어렵지 않은 재판이 되리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범인의 변호를 맡은 국선변호인 김수민이 이 사건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서 상황은 윤진하의 예상과 다르게 돌아가기 시작한다.
마흔 명의 배심원 후보 중에 일곱 명을 선정해야 하는 배심원 선정. 이 배심원 후보의 명단이 공개되자 특별할 것 없었던 노숙자 살인사건이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62세 무직의 남자 장석주. 윤진하는 그가 최종 배심원이 되는 것만은 막으려 애썼지만 결국 장석주가 마지막 일곱 번째 배심원으로 재판에 참여하게 되고, 언론의 관심이 쏟아지면서 상황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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