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북코리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가족의 이야기를 가족상담 전문가의 눈으로 풀어낸 책! 가족은 신(神)의 개성으로 타오르는 거대한 불꽃, 곧 에너지 덩어리이다. 그 불 속에 어떤 가족은 서로를 태우고, 씻을 수 없는 마음의 화상을 입는다. 또 다른 가족은 서로를 씻기고 먹이기 위한 불로 가족의 에너지와 온도를 사용한다. 신이 준 창조적 불꽃, 즉 개성은 어떤 가족에게는 고통스러운 문젯거리가 되기도 하고, 또 어떤 가족에게는 유머의 근원이 되어 가족을 웃게 하고 기억을 넘어 역사를 이루는 거룩한 특성으로 남기도 한다. 천 개의 가족은 천 개의 에너지 덩어리를 가지며, 각각은 모두 서로 다른 온도를 갖고 특성도 제각각이다. 각자 신의 불꽃을 가진 개성 있는 가족들의 이해할 수 없는 삶의 양태는, 풀리지 않고 다음 생애까지 이어질 고민과 고통의 주제일 수 있다. 그러나 각자 다른 가족의 간격은 서로를 견지할 수 있는 심리적 거리가 되고, 가장 멀게 느껴지는 세월의 의미는 가족의 시야를 뜨거움에서 견딜 수 있는 온도로 내리는 자동 온도계 역할을 한다. 우리는 가족을 가장 사랑하고 또 가장 미워한다. 그러나 사랑의 거울로, 그리고 미움의 거울로 서로를 비추고 있다면, 서로를 가장 아름답게 변화시켜야 할 사람들도 바로 가족 아닐까. 이 책은 가족들의 상처를 녹여 새로운 가족이 되기로 마음먹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서로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각자 다른 신의 불꽃을 가진 개성 있는 가족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양식과 삶의 방식을 들여다보고, 가정을 가장 아름다운 생명 정원으로 가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닌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서로를 존중하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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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가족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관계이며, 동시에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공동체입니다. 이호선 저자가 집필한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는 보이지 않는 역학 관계와 그 안에서 형성되는 습관들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저자는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구체적인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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