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스테드먼|arte(아르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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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튼 애비」, 「어바웃 타임」의 배우 캐서린 스테드먼의 화려한 소설 데뷔작으로, 결혼에 갓 골인한 행복한 커플이 돈과 다이아몬드, 권총이 든 가방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심리스릴러다. 탁월한 묘사와 심리 서술로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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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썸씽 인 더 워터』는 캐서린 스테드먼(Catherine Steadman)의 데뷔 장편 스릴러 소설로, 2019년 아르테(arte)에서 전행선 번역으로 출간되었다(ISBN: 9788950982164). 📘 영국 옥스퍼드 드라마스쿨을 졸업한 배우 출신인 스테드먼은 『다운튼 애비』와 『어바웃 타임』에서의 연기 경험을 살려, 영화적 몰입감과 심리적 긴장감이 돋보이는 이 작품을 3개월 만에 완성했다.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뉴스위크》와 《글래머》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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