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나의 늙은 고양이에게

김지선 지음 | 새벽감성 펴냄

별이 된 나의 늙은 고양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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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8.12.25

페이지

164쪽

#고양이 #사랑 #소중함 #수술 #암 #추억 #특별함 #편지

상세 정보

고양이와 살며 소중함마저 익숙함이 된 이들에게
별이된 고양이를 통해 새로운 특별함을 안겨줄 책

김지선의 <별이 된 나의 늙은 고양이에게>. 어느 날, 고양이의 몸에서 이상한 덩어리가 만져졌고, 병원에 갔더니 그 덩어리는 암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일단 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해야 했는데, 이미 나이가 많아진 고양이는 수술보다 마취가 힘들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고양이가 벌써 나이가 많은 고양이가 되었구나 생각했더니 이미 13년이란 세월이 흘렀더라.

그래서 더 늦기 전에 고양이에게 편지를 쓰고 싶었다. 그렇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 사이 고양이는 더 많이 아파졌고, 14살이 되었고, 14살 2일째 되는 날, 별이 되었다. 그래서 처음 썼던 편지들을 다 찢어버리고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별이 된 그 날부터, 처음 함께 살았던 14년 전의 순간까지의 추억을 하나의 긴 편지글로 담았다. '안녕, 별이 된 나의 고양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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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의 <별이 된 나의 늙은 고양이에게>. 어느 날, 고양이의 몸에서 이상한 덩어리가 만져졌고, 병원에 갔더니 그 덩어리는 암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일단 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해야 했는데, 이미 나이가 많아진 고양이는 수술보다 마취가 힘들다는 말을 들었을 때, 고양이가 벌써 나이가 많은 고양이가 되었구나 생각했더니 이미 13년이란 세월이 흘렀더라.

그래서 더 늦기 전에 고양이에게 편지를 쓰고 싶었다. 그렇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 사이 고양이는 더 많이 아파졌고, 14살이 되었고, 14살 2일째 되는 날, 별이 되었다. 그래서 처음 썼던 편지들을 다 찢어버리고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별이 된 그 날부터, 처음 함께 살았던 14년 전의 순간까지의 추억을 하나의 긴 편지글로 담았다. '안녕, 별이 된 나의 고양이' '안녕…'

출판사 책 소개

'지난 13년, 나에게 넌 좋은 친구였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어느 날, 고양이의 몸에서 이상한 덩어리가 만져졌고, 병원에 갔더니 그 덩어리는 암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게 되었어요. 일단 덩어리를 제거하기 위한 수술을 해야 했는데, 이미 나이가 많아진 고양이는 수술보다 마취가 힘들다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 고양이가 벌써 나이가 많은 고양이가 되었구나 생각했더니 이미 13년이란 세월이 흘렀더라고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고양이에게 편지를 쓰고 싶었어요.
그렇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는데, 그 사이 고양이는 더 많이 아파졌고, 14살이 되었고, 14살 2일째 되는 날, 별이 되었지요.

그래서 처음 썼던 편지들을 다 찢어버리고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별이 된 그 날부터, 처음 함께 살았던 14년 전의 순간까지의 추억을 하나의 긴 편지글로 담았습니다.

'안녕, 별이 된 나의 고양이’
‘안녕…’

고양이와 함께 살고 계세요?

오래 함께 한 고양이가 있는데, 어느 순간 익숙함에 애정표현이 줄어들 때쯤 이 책을 펼쳐보세요.
조그맣고 활발하던 아이가 어느덧 노령묘에 접어들었다 생각하는 순간 이 책을 펼쳐보세요.

오래 함께 살며 소중함마저 일상이 되었다 느끼게 되는 순간,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고양이에게 새로운 마음들을 안겨 줄 것입니다. 오늘은 왠지 사랑한다고 한번 더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별이 된 늙은 고양이에게 전하는 긴 편지글과 함께 당신 곁에 머무는 고양이를 조금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곁에 있을 때 더 많이 표현하는 당신이 되길 기원하며,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들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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