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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 잊고 휴식이 필요한 이들에게
여유롭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맞춤 제주 여행

쉼표, 제주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맞춤 제주 여행)
유승혜 지음
 펴냄
17,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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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여행
#제주
#휴식
#힐링
448쪽 | 2015-10-1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잊지 못할 제주 여행을 위해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핵심 내용을 담으면서도 편안하게 구성한 여행서다.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해 동북권, 동남권, 서귀포시내권, 서남권, 서북권, 한라산권, 제주시내권, 이렇게 총 7개 권역으로 나누고 각각 1박 2일을 기준으로 장소의 특징과 동선을 고려한 코스를 제시했다. <BR> <BR> 성산일출봉, 용두암 등 제주의 유명한 관광지부터 가보지 않으면 속을 알 수 없이 검다는 거문오름, 제주 신에게 소원을 비는 마을 송당리까지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제주의 명소 32곳과 대안이 될 36곳을 골라 알차게 즐기는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여행의 가장 큰 고민인 맛집, 카페, 숙소는 이동 수단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168곳을 엄선했다. <BR> <BR> 자동차 여행자뿐만 아니라 뚜벅이 여행자를 배려한 도보 여행 팁과 각 장소마다 누구보다도 여유롭고 특별하게 머무는 저자만의 노하우, 그리고 시원시원하게 배치한 제주의 풍경과 함께 여행하듯 저자의 에세이를 보는 재미도 이 책의 포인트. 그 밖에 권역별 여행하기 좋은 시기, 장소 간 이동 시간과 방법, 장소별 소요시간 등 여행자를 위한 친절하고 알찬 내용을 가득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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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리가 꿈꾸던 가장 가까운 파라다이스

여행의 시작
제주, 어떻게 갈까
제주, 어떻게 다닐까
제주, 알고 보고 듣고 가면 좋다
제주를 읽는 키워드
한눈에 보는 제주

01 동북권 : 가장 익숙하면서도 가장 짜릿한 제주
송당리
김녕성세기해변·월정리해변·세화해변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
비자림
다랑쉬오름
용눈이오름
선흘리동백동산
제주해녀박물관
지미봉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아쿠아플라넷제주
식당 / 카페 / 숙소

02 동남권 : 홀로 걷고 싶은 한적한 제주
가시리
표선해비치해변
남원큰엉
쇠소깍
공천포
성읍민속마을
식당 / 카페 / 숙소

03 서귀포시내권 :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제주
중문색달해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올레7코스
이중섭거리
새섬 · 새연교 · 천지연폭포
정방폭포와 왈종미술관
외돌개와 황우지
여미지식물원과 천제연폭포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약천사
식당 / 카페 / 숙소

04 서남권 : 낯설어서 더 아름다운 제주
마라도
가파도
송악산
용머리해안
대평리
모슬포항
안덕계곡
화순곶자왈
카멜리아힐
방주교회
서광다원과 오설록티뮤지엄
화순금모래해변
식당 / 카페 / 숙소

05 서북권 : 에메랄드빛 바다와 야자수를 벗한 제주
한담해안산책로
협재해변과 금능으뜸원해변
한림공원
생이기정 바당길과 수월봉
비양도
저지오름
환상숲
더럭분교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성이시돌목장
식당 / 카페 / 숙소

06 한라산권 : 푸르고 깊은 원시림의 제주
거문오름
제주돌문화공원
사려니숲길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4·3평화공원
한라산
산굼부리
교래자연휴양림
관음사와 산천단
식당 / 카페 / 숙소

07 제주시내권 :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만나는 제주
삼성혈과 민속자연사박물관
동문시장
국립제주박물관과 사라봉
함덕서우봉해변
용두암과 용연
칠성로와 아라리오뮤지엄
한라수목원
이호테우해변과 삼양검은모래해변
식당 / 카페 / 숙소

여행의 재미
제주의 음식
제주의 술
제주의 나이트라이프
제주의 특별한 가게
여행자를 위한 제줏말
제주의 오일장과 플리마켓

이렇게도 가보자
계절별 하루 코스
테마별 하루 코스
뚜벅뚜벅 올레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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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유승혜
걷고 쓰는 사람. 앙코르와트가 위치한 캄보디아 시엠립은 생애 첫 해외 배낭여행지였다. 마음속에 오래 품고 있던 첫사랑 같은 장소였지만 《쉼표, 앙코르와트》를 위해 오랜만에 재회하면서 다시금 뜨겁게 사랑했다. 아름다운 고도(古都)를 꼽을 때 우리나라의 경주와 캄보디아의 시엠립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이른 아침 자전거를 타고 앙코르와트까지 페달을 굴릴 때 행복하고, 별이 보이는 새벽녘과 뚝뚝을 타고 일출을 보러 갈 때 설렌다. 지은 책으로 《쉼표, 경주》 《쉼표, 강릉》 《쉼표, 군산》 《쉼표, 제주》 등과 에세이 《같이 오길 잘했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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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첼리스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이번 여름휴가 제주도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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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책을 손에 잡자마자 비행기 티켓 예매!! 딱 좋은 정보들로 맘껏 제주 느끼기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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