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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감정을 모두 빼앗긴 미래의 세상
잃어버린 감정을 찾아 떠나는 한 소년의 이야기

기억 전달자 (블루픽션 20)
로이스 로리 지음
비룡소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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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미래사회
#안락사
#인간성
#질서
#참신한소재
#통제
#평등
310쪽 | 2007-05-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회 구성원 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모두가 똑같은 형태의 가족을 가지고 동일한 교육을 받으며 성장하는 미래사회의 어느 마을, 주인공 소년 조너스는 열두 살 생일날, '기억보유자'라는 직위를 부여받는다.<BR> <BR> 기억 보유자는 마을에서 과거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있는 단 한 명의 사람으로서 원로 중의 원로이다. 선임 기억 보유자는 이제 '기억 전달자'가 되어 조너스에게 과거의 기억을 전해 준다. 이 과정에서 조너스는 완벽한 사회를 위해 희생된 진짜 감정들을 경험하게 된다.<BR> <BR> 아무리 선한 목적이라 하더라도 극단적인 통제와 질서추구는 결국 비인간성을 낳게 된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이 작품은 차이와 평등, 안락사, 장애인, 산아 제한, 국가의 통제 등 현대 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감한 문제들에 대해 독자들에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시한다.<BR> <BR> 작가에게 두 번째 뉴베리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을 안겨 준 그녀의 대표작으로 미국에서만 35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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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로이스 로리
1937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많은 책을 읽었던 로이스 로리는 이때부터 소설과 소설 속의 인물, 배경에 대한 날카로운 안목을 가지게 되었다. 로이스 로리는 매일 아침 현관문을 열 때마다 바구니에 담긴 채 버려진 갓난아기가 있기를 바랐다. 그것은 늘 헛된 바람으로 끝났지만, 그녀는 자신의 바람을 책으로 써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로이스 로리는 《별을 헤아리며》로 1990년 첫 뉴베리 상을 수상하였고, 이후《기억 전달자》라는 작품을 통해 두 번째 뉴베리 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 작품으로 《거미줄》, 《파랑 채집가》, 《메신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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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2
이지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일 전
너무 흥미롭게 읽었어요~ 읽고난 후에 생각이 더 많아지는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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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동명의 영화로 먼저 접한 이야기이다. 소설과 다른 점을 찾는 것도 재미있었다. 기발한 상상력, 인상적인 설정이 나를 끌어들였다. 내 인생 소설 중 하나이다. 쓰인지 오래된 소설이지만 지금 읽어도 촌스러운 구석이 없는 걸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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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unsun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조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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