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로리|비룡소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아무리 선한 목적이라 하더라도 극단적인 통제와 질서추구는 결국 비인간성을 낳게 된다는 메세지를 전하는 이 작품은 차이와 평등, 안락사, 장애인, 산아 제한, 국가의 통제 등 현대 사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감한 문제들에 대해 독자들에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시한다. 작가에게 두 번째 뉴베리상과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아너 상을 안겨 준 그녀의 대표작으로 미국에서만 35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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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로이스 로리의 기억 전달자는 디스토피아적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소설로, 열두 살 소년 조너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너스는 모든 것이 통제된 마을에서 자란다. 이곳은 ‘늘 같은 상태’라는 이름 아래 고통, 전쟁, 차별이 없는 세상으로 보이지만, 그 대가로 감정, 색깔, 개인의 자유가 사라졌다. 주민들은 약물로 감정을 억제하고, 위원회가 직업, 가족,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열두 살이 되면 각자 직위를 부여받는데, 조너스는 마을에서 유일하게 과거의 기억을 보유하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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