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아빠는 사람은 모두 다르며 재능도 다르고, 배우는 법도 다르다는 것을 알려줬다. 책을 읽고 쓰면서 배우는 데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 있고, 운동 경기를 하듯이 몸으로 배우는 데 재능이 있는 사람도 있다는 걸 '구분' 해줬다. 그리고 자신은 전자에 속하면서도 자기 아들이 후자에 속한다는 것을 인정해줬다.
📽<부자아빠는 진짜 34살?>
📚📓《부자 아빠의 자녀 교육법》⭐️⭐️⭐️⭐️⭐️📒📚
🖍열여덟번째 독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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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올린 게시글을 보면 알다시피
부자 아빠 시리즈에 빠져 있다.
책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동산과 다양한 투자사업으로 부자가 된
'산 증인'이다.
책 내용이 경제와 자기 계발에 관한 내용이라
딱딱할 수 있겠지만 읽어보면
초보 경제인이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저자의 불완전했던 어릴 적 모습에 나를 투영시킬 수 있고
스토리 위주로 풀어냈기 때문아닐까.
게다가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사용해
머리에 잘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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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자녀에게 가르쳐줄
내용으로 되어있지만
한편으론 나의 어릴 때를
되돌아볼 기회가 된 경제책이기도 하다.
책에 등장하는 부자 아빠는 서른 넷이다.
지금으로 따지면 89년생인데
동갑내기가 이렇게나 대단한 지혜를 가졌고,
어떻게 어린 아홉살짜리 아이에게도
자신의 지혜를 나눠줄
실력이 있었을까하는 존경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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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단히 지혜로운 부자아빠의 말을 전해주는데
매번 인상깊었다.
📍"가난한 사람들이 가난한 이유는
그들이 가난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이야.
가난한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에게서
돈과 삶에 대한 관념을 배운단다.
학교에서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전해 내려가는 것이지."
📍"많은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곤란을 겪는 이유는
그들이 낡은 경제관념을 물려받았기 때문이야.
나아가 그들은 그 생각을 자신의 자식들에게 가르친단다.
바로 그 때문에 가난한 사람은계속 가난하고
중산층은 학교를 졸업한 후에
아무리 열심히 일해고 항상 빚더미에서 허우적거리는 이유야.
그들은 부모로부터 배운 것을 그대로 실천하고 있단다."
📍"자산이란 네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것이고,
부채는 네 주머니에서 돈을 빼 가는 것이다."
📍"학교에서 가서 열심히 공부하렴.
교육은 정말 중요하단다.
문제는 그렇게 말하는 많은 부모들이
스스로는 공부를 하거나 교육을 받지 않는다는 거야.
부모는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교사란다.
학생들은 듣는 것보다 보면서 더 많이 배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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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뼈때리는 말만하는 부자 아빠..
나도 엄청 맞아서 얼얼하다☠️
🔖자녀가 있는 부모님이라면 완전 추천~📚
🔖자녀가 없어도 충분히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므로 추천~📚
🔖미혼이라도 추천~📚
🔖어린 친구들에게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