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아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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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달 시집 11권. 201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한 김영미 시인의 시집. 등단 8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이다. "지나치려는 순간 다시 붙잡는 힘"(김행숙 시인)이 있다는 평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영미는 이번 시집에서 총 45편의 시에 특유의 맑고도 서늘한 서정을 벼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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