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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부드러움의 이야기
무라카미 류 지음
한뜻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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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쪽 | 1997-09-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무라카미 류
1952년에 나가사키 현 사세보 시에서 태어났다. 1976년 일주일 동안 쓴 첫 소설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로 군조 신인문학상과 아쿠타가와 문학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 일본 문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 작품은 130만 부가 넘게 팔려 나가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무사시노 미술 대학교를 1년 만에 중퇴하고 본격적으로 창작에 전념, 현재까지 40여 년 가까이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대표작으로 『교코』, 『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69』, 『토파즈』, 『5분 후의 세계』, 『미소 수프』, 『오디션』, 『달콤한 악마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자살보다 sex』, 『공생충』, 『노래하는 고래』, 『13세의 헬로 워크』, 『반도에서 나가라』, 『올드 테러리스트』, 『55세부터 헬로라이프』 등이 있다.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며 본인의 작품 「토파즈」로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받았고, 이탈리아 타오르미나 영화제에서 2위로 선정되었다. 그 밖에도 라디오 및 텔레비전 토크쇼 진행자, 축구 해설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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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unho Ch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우울함 상실한것에 대한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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