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훈|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만만찮은 필력"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힘이 강력하다"는 평을 받으며 2011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한 임승훈의 첫 소설집.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칠 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써내려간 여덟 편의 중단편소설은 유머와 지질함의 배합으로 탄생한 '단짠단짠'의 이야기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냉소적인 분위기와 달리,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있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아주 사려 깊고 따뜻한 위로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인 임승훈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좌절과 열등감, 그리고 도저히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현실의 비루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삶이 ‘형편없었다’고 고백하지만, 그 고백은 자기 연민에 머물지 않고 오히려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
책의 전반부에서 저자는 우리




<파란색 책> 모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