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로드리고 세희|라이팅하우스





떠나고 싶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청춘의 3년 이상을 해외에서 떠돌았던 촬영감독 박 로드리고 세희의 세계여행기. 일단 떠나면 어떻게든 귀국을 늦추려 애쓰지만 돈과 인내심이 바닥나면 돌아오고, 돈이 모이면 다시 떠나기를 반복하며 저자는 언제나 여행 중인 삶을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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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 (학교 대신 세계 월급 대신 여행을 선택한 1000일의 기록)의 내용 요약
'여행에세이' 책인 《나는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 (학교 대신 세계 월급 대신 여행을 선택한 1000일의 기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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