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국물

우정욱 지음 | 스타일북스 펴냄

따끈한 국물 (밥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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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얇은 책

출간일

2013.6.20

페이지

180쪽

상세 정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만든 생활 밀착형 실용서 ‘진짜 진짜 쉬운 책’ 시리즈. 매일 먹게 되는 국물요리 중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메뉴와 ‘이촌동 맛선생님’으로 유명한 저자의 비결이 담긴 특별한 국물요리를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어느 집이나 밥상에 오르는 국과 찌개, 푸짐한 전골, 보양식으로 그만인 탕, 소화가 잘되고 입맛을 돋우는 죽과 수프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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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머리가 복잡해서… 쉽고 편하게 읽고 싶어서 골라든 책이었는데요.. 보면서 새삼 느꼈어요. ’역시 나는 에세이랑 안 맞아…‘ ㅜㅜ

서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쓴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었는데요.. 그 중에 이 책이 제일 별로였어요.
책 이야기, 서점 운영 이야기, 방문하는 손님들 이야기 등등 흥미로운 이야기들 참 많을텐데…
이 책은 다 읽고 제일 처음 든 느낌이…. 그냥 제목에 낚인 기분이랄까요… ㅠㅠ

서점을 한다고 제목부터 내세웠지만… 책 이야기가 거의 없는 거로 봐서는 정말 책에 빠져서 서점을 하시는 분 같지는 않고, “제주” 에 더 애착이 있으신 분 같아요.
그냥 제주살이, 본인 이야기로 보시면 될 듯 해요~

에세이집이 흔히 그렇듯이 이 책도 작가의 생각, 감정이 잘 드러나있고 문체 역시 자유로운 편인데… 근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눈살 찌푸리게 되는 표현들이 종종 등장해서 그 때마다 거부감이 좀 들었어요.
개뿔이니 딥빡이니.. 빡침이니.. 다른 표현으로 글을 쓸 순 없었을까 싶었던 단어들…..

특히 본인과 다른 견해를 가진 한 서점 손님의 리뷰를 그대로 책에 실어 박제를 해놓은 걸 봤을 때는 정말… ’아, 이 사람 내 선에서는 절대 이해 불가!‘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고요.
최악이었어요…….
작가분 연세가 좀 있으신 것 같은데, 속이 좁고 만사 본인 위주인 듯한 느낌…?
읽으면서도 거부감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았네요 ㅠㅠ
당분간 에세이는 진짜 안 읽을 듯요~><

제주에서 먹고 살려고 책방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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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만든 생활 밀착형 실용서 ‘진짜 진짜 쉬운 책’ 시리즈. 매일 먹게 되는 국물요리 중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메뉴와 ‘이촌동 맛선생님’으로 유명한 저자의 비결이 담긴 특별한 국물요리를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어느 집이나 밥상에 오르는 국과 찌개, 푸짐한 전골, 보양식으로 그만인 탕, 소화가 잘되고 입맛을 돋우는 죽과 수프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책 소개

‘진짜 진짜 쉬운 책’ 시리즈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만든 생활 밀착형 실용서입니다. 요리, 인테리어, 건강, 미용 전반에 걸쳐 각 분야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실용적인 정보와 노하우가 차곡차곡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의 기본기 다지기부터 다양한 활용과 응용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한 권에 알차게 담아 독자 여러분의 살림은 쉬워지고, 생활이 윤택해지는 진짜 진짜 필요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한국인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국물요리 총집합!
어느 집에나 밥상 위에 국물요리 한두 가지는 꼭 올라가지요. 밥 먹을 때 국물요리가 빠지면 어쩐지 허전한 기분이지요. 자박하게 끓여 먹는 찌개는 때마다 만들어 먹고, 시원한 국이나 재료를 푹 우려 맛을 내는 탕은 한꺼번에 많이 끓여두고 덜어 먹기도 하지요. 손님상에는 푸짐한 전골을 끓여 내면 좋고 가끔 시원한 냉국이나, 소화가 잘되는 죽과 수프를 끓여 먹기도 하고요. 이렇듯 반찬 못지않게 매일 먹게 되는 국물요리 중 누구나 좋아하는 기본 메뉴와 저자의 비결이 담긴 특별한 국물요리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완성했습니다.

국물요리 제맛 내는 비결 배우기
국물요리는 일정한 맛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매일 끓여 먹어 익숙한 듯해도 손에 잘 익지 않는 것이 바로 국물요리이고, 할 때마다 맛이 달라지기 일쑤죠. 국물요리 제맛을 내려면 책 속에 나와 있는 8가지 육수를 활용하세요. 육수를 활용하면 소금이나 간장을 적게 넣어도 깊은 감칠맛이 나기 때문에 국물요리를 통한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답니다. 육수를 이용하고, 정확하게 계량된 책 속 요리법을 차차 손에 익혀보세요. 어느새 레서피 없이도 자신만의 국물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제맛 비결을 갖게 될 겁니다.

군더더기 없는 완벽 레서피
맛있는 국물요리를 만드는 비결은 무궁무진합니다. 육수를 비롯해 여러 가지 갖은 양념을 넣을 수도 있고, 귀하고 좋은 재료를 구해 깊은 맛을 우려낼 수도 있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범한 주부가 부엌에서 큰 준비 없이 쉽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책 속 레서피에는 특이한 재료가 없습니다. 된장,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처럼 집집마다 있는 양념에 고기, 해물, 채소 등의 주재료만 바꿔가며 국물의 맛을 냅니다. 조리법도 군더더기가 없어 냄비 하나로 뚝딱 끓여 낼 수 있답니다.

국, 찌개, 전골, 탕, 수프, 죽이 한 권에 빼곡
어느 집에서나 흔하게 밥상에 올라오는 국과 찌개, 온가족이 나눠 먹을 수 있는 푸짐한 전골, 보양식으로 그만인 탕, 부드러워 소화가 잘되고 입맛을 돋우는 죽과 수프가 한 권에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국과 찌개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기본적인 것 즉, 여러 가지 된장찌개와 된장국, 미역국 레서피를 비롯해 입맛 돋우는 순두부찌개, 청국장찌개, 때마다 생각나는 해물뚝배기, 꽃게찌개, 매생이굴국, 토란국 등이 있습니다. 전골과 탕은 푸짐하게 바로 끓여가며 나눠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 여름마다 챙겨 먹는 삼계탕, 여느 식당 부럽지 않은 갈비탕, 감자탕, 육개장, 나눠 먹기 좋은 어묵탕, 샤브샤브, 해물떡찜, 두부전골, 이국적인 해물누룽지탕과 화이트와인 홍합탕까지 있습니다. 저자의 자랑이자 그만의 특징이 살아 있는 별미국물요리에는 믹서를 활용해 쉽게 끓이는 죽과 흔한 재료로 감칠맛을 낸 수프 요리가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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