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지 히토나리|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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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작가 최초 프랑스 5대 문학상 페미나상 수상작. <냉정과 열정 사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2009년 <우안>이후 오랜만에 작가만의 시적이고 투명한 문체가 돋보이는 장편소설을 펴냈다. 작품성은 물론 영화감독, 락가수, 소설가 등 다양한 직함을 가지고 있는 츠지 히토나리에게 소설가로서의 자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한 의미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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