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저항 시로 꼽히는 한용운의 ‘님의 침묵’, 이상화의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심훈의 ‘그날이 오면’, 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이육사의 ‘광야’, 윤동주의 ‘쉽게 씌어진 시’ 등 독립시인들의 민족혼이 담긴 저항 시와 감성을 되살리는 주옥같은 서정시를 실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독립 시는 기억한다 (독립시인 6인의 저항시 읽기)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독립 시는 기억한다 (독립시인 6인의 저항시 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