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말하기로 50만 직장인의 극찬을 받은 요약정리 고수 이동우의 첫 번째 말하기 책으로 독자를 찾아왔다. 매주 책 한 권을 읽고 10분 남짓의 영상으로 소개하는 ‘이동우의 10분 독서’를 15년간 이어오며 온몸으로 겪고 터득한 말 잘하는 비결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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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나는 심플하게 말한다 내용 요약
‘나는 심플하게 말한다’는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이동우가 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기술을 전하는 실용서다. 📢 저자는 20년 넘게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 등 국내외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강연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말하기 비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불필요한 말을 줄이고 핵심만 전달하는 ‘심플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즈니스와 일상에서 효과적인 대화법을 익히고자 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
말의 힘을 믿는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직장 생활 2년 3년 연차는 흘러도 어려운 자리에서 어려운 사람에게 말 한마디 건네는것 만큼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심지어 자주 보는 사람에게도 어려운 말을 꺼내는건 정말 어렵죠. 또 나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에서 많이 보여주고 싶고 열정이 과다하고 꺼내놓은 열정만큼 결과로 이어지지 못할 때 허무함 다들 경험해 보셨을거에요 그런 나에게 차분해지라고 차분해지자고 선물한 책 한권이었습니다.
말을 잘하고 싶었습니다.
이동우 작가님을 모른 채
추천만으로 읽어 봤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간단히 말하는 겁니다.
간단히 말하기 위해선 연습해야만 해요.
연습할 것은 정말 간단한 것들이었는데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낯선 기본이었죠.
무엇보다 쉬워서 엄청 잘 읽어집니다.
바로 이동우 작가님의 실력이었습니다.
말을 잘하고 싶었습니다.
이동우 작가님을 모른 채
추천만으로 읽어 봤는데
몸소 실천하게 됐습니다.
세 가지로 말하겠습니다.
메모는 수첩에 하겠습니다.
다중작업은 멀리하겠습니다.
맥락을 파악하고 요약하겠습니다.
나는 심플하게 말한다
일하기 시작하면서 말하기의 중요성을 느낀다.
나의 말하기는(개인적으로 생각하깅)
약간 서두가 길고 알맹이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말하면서도 '내가 뭘 말하려고 했지?'라며
까먹는 부분도 있고,
때 늦은 역지사지로(처음부터 상대방을 생각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 길어진다고 생각하겠다'며 자학을 하고 만다.
시작만 하고 다 읽지 못한 책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에서 꼽은
몇 가지 방법들을 적용시켜 보긴 했지만,
그렇게 금방 효과를 볼 수 있는 거면
사람들이 어려워하지도 않았을 것 같다. (Like 다이어트..)
그래도, 적어도 일할 때는, 두괄식으로 말하려고 노력한다.
한 달에 한 번 통장에 돈이 찍히기 위해 사는 개미로서
좀 더 유능한 일꾼이 되어보고자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심플하게 쓴다
제목과는 다르게 이 책은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디지털 세계 속 아날로그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다.
현대 사회는 정보의 홍수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정보의 범람 속에 살고 있다.
무수히 넘쳐나는 정보만을 줍줍하는 것에만 그치고
나만의 생각을 하지 못하며 지낸다.
생각을 할 잠시의 틈도 없이 바쁘게 생활하니까.
나조차도 많은 것을 하고자 멀티태스킹을 한다.
그런 생활 속에서 줏대 없이 살아가고 있다.
사실 생각하는 게 귀찮고 남들과 다를까봐 무섭다.
인터넷 서핑을 할 때도 본문 건너뛰고
제목 -> 댓글을 살펴볼 때가 많다.
댓글을 읽으면 내 생각이 생기는 기분이다.
근데 무서운 생각이었다.
생각없이 깡통처럼 사는 게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몰랐다.
수많은 정보 속 내가 보고 싶은 것들만 보곡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없던 것도 반성한다.
뉴스 좀 보고 댓글에서 멀어져서
가만히 내 의견을 정리해봐야 겠다.
그것도 육필로.
그래서 어제는 퇴근하고 연습장을 샀다.
나는 무식하게 쓴다
저자는 쓰기 중에서도 육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사실 가끔씩 사각사각 소리내며 쓰는 게 재밌긴 하다.
근데 재미를 떠나서 하얀 종이에 손으로 글을 쓰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는 게 말하기의 기초라고 한다.
내 생각, 알맹이가 있어야 잘 말할 수 있는 것 같다.
화려한 화법은 그 다음 문제다.
현대 사회는 빠르다.
서사 없이 흘러가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서사를 찾는다.
결핍된 것을 갈망하는 건 인간의 본능인 것 같다.
요즘 스토리텔링이 대두되는 것도 같은 맥락인 것 같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선택할 때
그 대상의 역사, 이력을 찾는다.
알맹이를 만들기 위해선
우선 내 생각을 무식하게 써보는 게 중요하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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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면 플라이북 앱에 별점을 매긴다.
오랜만에 별 5개를 줬다.
인사이트 줬던 것도 많고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독려해줘서 그렇다.
지금 이 글도 육필로 적은 다음 옮겨 적었다.
오랜만에 차분히 생각할 수 있어 좋았다.
저자님에 대해 더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