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 디케르|밝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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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휴양도시 오르피아에서 시장과 부인, 어린 아들이 무자비한 총격을 받고 살해된다. 뉴욕 주 경찰본부의 제스 로젠버그와 데렉 스콧 형사가 끈질긴 수사 끝에 4인 살인사건의 범인을 밝혀내고 수사를 종결한다. 20년이 흐른 2014년, 스테파니 메일러 기자는 제스에게 20년 전 잘못된 수사결론을 내렸고, 진범은 따로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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