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바닷가마을에서 깨달은 지금을 온전하게 사는 법)

전지영|허밍버드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 (바닷가마을에서 깨달은 지금을 온전하게 사는 법)

이 책을 담은 회원

Minhee Chung
빙봉
남주연
송민
.
18

이럴 때 추천!

읽으면 좋아요.

#건강##사랑##야근#요가#정신#피곤#피로#회복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9-07-25
페이지224
10%13,500
12,1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건강), (#몸), (#사랑) 에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소다캣 전지영
소다캣 전지영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계속되는 야근과 밤샘 작업, 매일 대충 때우는 끼니, 쉴 틈 없는 주말…. <나를 상하게 하는 일은 그만하기로 했다>는 몸도 마음도 삶도 망가진 저자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바닷가마을로 가 요가를 가르치면서 무너진 자신을 회복해 나간 기록이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3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