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레인|한겨레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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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줍음’이나 ‘불안’ 등 감정의 양상이 외적인 잣대에 의해 과도하게 ‘질환’이나 ‘장애’로 탈바꿈되는 문제를 짚어보는 책이다. 꼭 약물로 치료해야만 하는 정신질환이 분명 존재한다. 그럼에도 적극적인 상담치료나 정신분석요법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수줍음’이라는 감정이 과도하게 ‘질환’이나 ‘병’으로 진단되어, 약물치료가 남발되는 현상은 우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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