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진|평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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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름도 없던 조선시대 여인들 중에서 떳떳하게 이름과 자, 호까지 지니고 살았던 여자, 허초희. 자기의 삶과 갈등을 표현한 것이 바로 <난설헌집>에 실린 211편의 시이다. 난설헌은 죽으면서 자기의 시를 모두 불태워 버렸지만, 아우 허균이 자기가 베껴 놓은 것과 자기의 기억을 더듬어 엮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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