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북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국 포크-락의 전설적인 뮤지션이자 에세이스트인 한대수의 뉴욕 이야기. 뉴욕을 산책하면서 느낀 것들을 자유롭고 거침없는 필치로 써내려간 40년 뉴요커 한대수의 생생한 뉴욕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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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매일 뉴욕 간다’는 한국 포크-락의 전설이자 사진작가, 에세이스트인 한대수가 40년간 뉴욕에 살며 느낀 도시의 매력과 삶의 단상을 자유로운 필치로 풀어낸 에세이다. 🎸 저자는 2016년, 딸 양호의 교육을 위해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퀸스에서 생활하며 틈틈이 쓴 글과 사진을 모아 이 책을 완성했다. 뉴욕의 활기찬 거리, 예술가들의 숨결, 끊임없는 변화 속에서 발견한 새로움을 생생히 담아내며, 도시가 주는 영감과 자유를 독자에게 전한다. �